Tempo  3 ore 41 minuti

Coordinate 637

Caricato 11 marzo 2020

Registrato marzo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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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 m
0 m
0
6,7
13
26,87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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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ino a Goseong, Gyeongsangnam-do (South Korea)

날씨가 화창한 봄날 오랜 친구와 함께 벽방산으로 자전거 타고 오릅니다.

벽방산은 통영 고성이 경계를 이루고 있는 산으로 해발 650m 인근 최고봉으로 안정사 등 고찰이 있습니다.

이번 라이딩은 오후 1시경 고성읍에서 출발하여 거류면을 지나 통영 광도면 황리 (주)해성의 임도에서 산으로 오르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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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ero

월치마을

고성읍에서 율대 산업도로를 타고 용산마을로 진입하여 은월리 월치마을에서 처음으로 휴식을 하며본격 경사로에 대비합니다. 율대산업도로도 은근히 경사진 도로입니다. (주)해성에서 급경사 도로에서 처음부터 힘이 빠집니다. 자전거를 끌고 오르는데 친구는 그 길을 타고 오릅니다. 완만한 경사지는 자전거를 타고 급경사지는 끌면서 오릅니다. 사실 자전거를 끌고 오르기도 힘들기는 마찬가지입니다.
Intersezione

의상암 등산로

어느덧 벽방산 의상암 임도에 도착합니다. 등산객들이 오르락내리락 하고 있고 내리막길도 있어 다시 힘이 솟습니다. 벽방산 등산로 약수터를 만납니다. 이 약수는 꼭 먹어야 된다며 친구와 나란히 약수 한 바가지를 마십니다.
Valico

안정치

오후 3시경 안정치에 도착합니다. 지금부터는 내리막입니다. 등산객들이 옹기종기 모였고 운동기구에서 몸도 풀어봅니다. 사계마을 하산길 중간에 대당산으로 가는 임도가 생겨 다시 왼쪽 임도로 접어듭니다. 대당산으로 오르는 임도는 경사가 완만하여 쉼 없이 자전거로 오를 수 있습니다. 대당산 갈림길에서 도산면 원산리 원동마을로 내려옵니다. 원동마을에서 농로를 이용하여 국도14호선에 도착합니다. 국도는 차량이 쌩쌩 달려 조심해야 합니다. 국도의 빨간 신호때 차량이 멈춤을 이용하여 구 위생처리장 길로 접어들어 월평리 해안도로로 진입합니다. 국도를 최대한 피해서 코스를 정하다 보니 좁은 길도 마다하지 않고 신월리 신부마을 해지게다리를 지납니다. 남산공원 오토캠핑장에는 단 한 곳의 텐트도 없습니다. 코로나19의 영향도 있고 일요일이라 철수한 영향도 있습니다. 수남리 생태공원에서 중앙고를 지나 출발지 고성읍 우성사거리에 도착합니다. 3시간 40분 정도 걸렸는데 중간중간 쉬면서 달린지라 생각보다 더 걸렸습니다. 오랜만의 벽방산 라이딩 이 건강해지는 느낌입니다.
Intersezione

대당산 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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